주교회의

[환경의 날] 강우일 주교 "덜 소유하고 덜 소비해야"[앵커] 내일은 유엔이 정한 환경의 날입니다.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절감한 분들 많으실 텐데요.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삶의 방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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