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두 국방, 오만서 청해부대 장병 격려

정경두 국방, 오만서 청해부대 장병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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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10-09 14:19
▲ 정경두 장관이 청해부대 장병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만 무스카트항에 입항 중인 청해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정 장관은 장병들에게 "가족을 떠나 이역만리 타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라 어려움이 많겠지만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정 장관은 그제부터 이틀 동안 오만을 공식 방문했으며, 방문 기간 바드르 빈 사우드 오만 국방담당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의 국방·방산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cpbc 맹현균 기자(maeng@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0-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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