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군종 사제 생활 마감하는 나광남 신부 [앵커] 공군 군종병과장 나광남 신부가 21년 군종사제로서의 삶을 마치고 이달 말 전역합니다.나 신부는 “임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는데요.군 사목 경험을 살려 젊은이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는 사제가 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장현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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