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온실가스 더 감축"…한미 정상 첫 가톨릭코드 '기후변화' [앵커] 한미 정상의 첫 번째 가톨릭 코드, 공동의 집 지구 지키기입니다.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세계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했는데요.온실가스 배출량을 더 많이 줄이고, 석탄화력발전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기자] 지구의 날인 어제 오후 8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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