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개인회생.파산 무상지원

서울시, 소상공인 개인회생.파산 무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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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22 11:30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을 했거나 폐업을 생각하고 있는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무상 법률지원에 나섭니다.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다시시작 법률지원단’의 민간 변호사들이 센터의 채무상담을 거친 채무자를 위해 개인파산.면책, 개인회생과 같은 공적채무조정 신청.접수를 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지난해 9월 금융취약계층의 채무조정을 지원하는 ‘다시시작 법률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오는 26일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력해 소상공인에 대한 밀착 상담.지원에 나섭니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다시시작 법률지원단’을 관리.운영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변호사보수 등 법률비용을 지원합니다.

상담 신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hope.sbiz.or.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1-04-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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