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정수용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오프닝] 정수용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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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0-22 17:00 수정 : 2021-10-25 13:05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주일은 전교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는 전교 사업에 종사하는 선교사와 전교 지역의 교회를 돕기 위해 1926년부터 10월 마지막 주일의 앞 주일을 '전교주일’로 정했습니다


신자들에게 교회 본연의 사명인 선교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기 위해선데요.


전교주일 특별 헌금은 교황청 전교회로 보내 전 세계 전교지역의 교회를 돕는데 사용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사도행전의 말씀을 주제로 전교주일 담화에서 발표했는데요.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며 우리가 체험한 하느님의 사랑을 선포하고 나누자고 호소했습니다.


전교주일을 맞아 우리도 그리스도인으로서 받은 선교 사명을 깨닫고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행동해야 겠습니다.


다행히 성당 등 종교시설도 미사 참석 인원 99명 제한도 풀리고 접종 완료자들만 참석하면 수용인원의 20%까지 미사 참석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다음달 초부터 단계적인 일상회복 즉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면 전교 활동에도 제약 요인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주간종합뉴스>함께 하시면서 복음 전파의 사도로서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전하는 CPBC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에 관심과 사랑, 기도와 응원으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cpbc 서종빈 기자(binseo@cpbc.co.kr) | 입력 : 2021-10-22 17:00 수정 : 2021-10-2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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