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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직 현장에서

[사도직현장에서] 불행 속에서도 사랑으로 되돌려주다 장은열 (골룸바, 골롬반 평신도 선교사) 망 네스터씨는 내가 에이즈 환자 사목을 하면서 만나게 된 분이다. 오래전 부인과 사별하고 슬하에 딸 셋과 아들 하나를 뒀다. 그는 에이즈 감염인인 막내딸 조나와 ‘감염인과 가족을 위한 정기 모임’에 참석했다.조나는 엄마를 통해 에이즈에 걸린 경우인데 조나의 엄마는 조나가 두 살이 되던 해에 에이즈로 인한 합병증인 기회감염으로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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