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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 24일 ‘호남의 사도 유항검관’ 축복식

전주교구, 24일 ‘호남의 사도 유항검관’ 축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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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 발행 [1610호]


전주교구가 24일 오전 10시 30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96-41 교구청 현지에서 교구장 김선태 주교 주례로 교구 교육문화관 ‘호남의 사도 유항검관’ 축복식을 거행한다.

교구는 3월 4일 교구 사제평의회에서 교육문화관의 명칭을 호남의 사도 유항검관으로 확정했다. 호남의 사도 유항검관 전체 건축 면적 1022.53㎡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 평신도 인재양성 차원에서 전주가톨릭신학원이 주축이 되고 이주사목과 농촌사목, 우리농매장, 청소년교육국, 평신도사도직과 신심단체 사무실, 도서관, 다목적실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59억 9000만 원이다.

앞서 김선태 주교는 2020년 2월 호남의 사도 유항검관 부지 축복식 및 기공식에서 “이 자리는 앞으로 평신도들이 많이 찾아와 신앙을 배우고 신앙의 일꾼이 돼서 미래에는 평신도의 역량이 많이 필요한 교회가 될 터”라고 강조한 바 있다. 도재진 기자 djj1213@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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