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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청년들과 함께 웃고 대화하며 하느님 사랑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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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나는 정진석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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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2 발행 [1611호]




1.  서울대교구 역촌동본당 복사단이 2014년 8월 서울 혜화동 주교관을 찾아 정 추기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 2006년 3월 24일 바티칸 베드로 광장에 정진석 추기경 이름이 울려 퍼졌다. 한국 교회에 두 번째 추기경이 탄생하는 감격스러운 순간이다. 베네딕토 16세 교황은 이 서임식에서 정 추기경에게 추기경 베레타를 씌워주고 있다.
 

 

3 2007년 한국 주교단 사도좌 정기 방문 중인 정진석 추기경과 서울대교구 주교단이 교황을 알현하고 숙소인 성녀 마르타의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4 정 추기경이 2006년 9월 가톨릭대 성신교정에서 거행된 서울대교구 성체대회 장엄 미사에서 성체강복을 하고 있다.

 

5. 서울대교구장 착좌식 전날인 1998년 6월 28일, 정 추기경이 주교좌 명동대성당을 찾아 자신의 문장이 붙여진 주교좌에서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6. 정진석 추기경과 서울대교구 주교단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0년 1월 1일 서울 혜화동 주교관에서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한 주교단의 새해 인사를 받은 정 추기경.
 

 

7. 정진석 추기경이 바오로 사도 탄생 2000주년을 기념한 바오로의 해를 맞아 2008년 11월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과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이 주최한 성지 순례에 참가해 그리스 필리피 원형극장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사제들과 평화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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