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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사 : 김대우 모세 신부
연  출 : 류호찬 PD
방송시간 :  화 11:00, 16:00 화 04:00

프로그램 소개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 일어나는 사건, 나를 둘러싼 자연 만물 안에 신비로움이 담겨있다. 산란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영혼의
등불을 밝히면 신비의 문이 열린다. 강사는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묵상하며 “나에게 신비는 하니님과 인간의 손가락이
만나는 지점”이라고 말한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 안에서 하느님의 손끝과 나의 손끝이 맞닿는 신비로운 순간을 성경과
교부들의 말씀 등 교회의 전통적인 가르침 안에서 묵상하고 이야기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