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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태공론화 ]관련하여, 함께 기도바랍니다 . .
  글쓴이 : 김준     날짜 : 18-09-01 03:43     조회 : 1,203    
   공유_인쇄용.hwp (14.5K) [1] DATE : 2018-09-01 03:43:05
찬미예수님
사이트 운영자 그레고리오 입니다.
하느님의 창조사업을 원상회복하기 위하여,
우리 천주교인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함께 공유바랍니다 . .
 

안녕하십니까?
"생명교육"을 위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한사람의생명"입니다.
낙태공론화 관련하여, 올바른 결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세상에는 아이가 없다 말들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1년에 ***만명 ~ ***만명의 아이들이 낙태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한 명의 아이가 태어날 때 3,4명의 아이들이 낙태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인간은 잉태되는 그 순간부터 "한사람의생명"으로 인정되고 존중되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자기 자식을 죽이는 경우는 없습니다.
더더욱 안타까운 것은,
엄마 아빠가 자기 뱃속의 아이가 그렇게 처참하게 죽어간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아이는 어머니 소유가 아닙니다. 뱃속의 그 아이는,
잉태되는 그 순간부터 "한 인격"으로 인정되고 존중되어야 할 우리들과 똑 같은 소중한 "한생명"입니다.

갓난 아이와 뱃속의 아이, 무엇이 차이입니까?
보이지 않는 뱃속의 아이도 똑 같은 소중한 "한 생명"입니다.
뱃속의 한달된 아이와 열달된 아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하나입니다. 똑 같은 소중한 "한사람의생명"입니다.

올바른 정책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낙태에 대한 진실을 정확히 아셔야 할 것입니다.
"작은한생명의진실" www.openlife.info 통해서 "낙태의진실"을 분명하게 아시고 올바른 정책결정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시간은 8분 정도입니다.)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한 경우, 입양도 축복일 것입니다.
전남 해남군의 경우같이, 정부의 대폭적인 경제적지원도 필요할 것입니다.
임신으로 인한 경력단절 현상도 사회적으로 없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지원정책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올바르지 못한 "죽음의결정"으로 인해서,
우리들과 똑 같은 소중한 "한사람의생명"이 낙태로 처참하게 죽어간다는 사실을 정확히 아시고,
인명경시풍조 및 인간존엄성과 생명의사랑에 대한, 사회 전반에 걸쳐 좋지 않은 영향이 미칠 것입니다.
부디, 올바른 "생명의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함께 공유바랍니다 . .
고맙습니다


                            www.openlife.info www.onelife10.org 운영자 한사람의생명



 
알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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