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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금) - < 2 > 서울대교구 울뜨레야 미사

재생 시간 : 03:38|2013-10-11|VIEW : 945

< 현장음 > 장준영 요셉 / 서울대교구 꾸르실료 주간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 경기장 서울대교구 꾸르실료가 주최하는   한국 천주교 꾸르실료 도입 46주년 기념 제16차 서울대교구 울뜨레야가 성대히 거행됐습니다.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3천여 명의 ...

< 현장음 > 장준영 요셉 / 서울대교구 꾸르실료 주간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 경기장

서울대교구 꾸르실료가 주최하는  

한국 천주교 꾸르실료 도입 46주년 기념

제16차 서울대교구 울뜨레야가 성대히 거행됐습니다.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3천여 명의 꾸르실리스타들이 함께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영상물 상영과

묵주기도를 시작으로

울드레야기 입장, 그리고

평신도와 성직자의 롤료, 기념미사, 주제 발표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일종의 신앙체험 발표인 롤료는

성직자 대표로 조규만 주교가

평신도 대표로 장윤화 비아씨가 각각 발표했습니다.

 

< 현장음 > 조규만 주교, 장윤화 비아

 

이어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주교가 주례하고

교구 사제단이 공동집전한 미사가 봉헌됐습니다.

 

염 대주교는 특히 이날 미사에서

“서소문 일대의 국유지를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돼

본격적인 성지 개발의 길이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 현장음 > 염수정 대주교

 

이날 제16차 서울대교구 울뜨레야에 함께한

꾸르실료 참가자들은 끝으로

사도의 시간과 성체강복, 촛불예식을 함께하며

교회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