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영화 그리고 이야기

제23회 - 책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 영화 <천국의 아이들>

재생 시간 : 47:05|2017-05-08|VIEW : 1,206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기고, 어린이들의 순수함에 감사하는 '5월 첫 주'입니다! '책, 영화, 그리고 이야기'는 이 뜻 깊은 시기를 맞아 특별한 책과 영화로 시청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먼저, '오늘의 책'으로는 사제들이 쓴 '어머니의 이야기'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를 선정했습니다. 故김수환 추기경님 등 18명의 사제들이 '사랑하...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기고, 어린이들의 순수함에 감사하는 '5월 첫 주'입니다!
'책, 영화, 그리고 이야기'는 이 뜻 깊은 시기를 맞아 특별한 책과 영화로 시청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먼저, '오늘의 책'으로는 사제들이 쓴 '어머니의 이야기'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를 선정했습니다.
故김수환 추기경님 등 18명의 사제들이 '사랑하는 어머니'에 관해 쓴 글을 모은 책입니다.
자식을 주님에 온전히 봉헌하고 '기도'와 '사랑'으로 살아가는 우리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함께 읽어봅니다.

'오늘의 영화'는 관객들이 뽑은 가장 감동적인 '어린이 영화' <천국의 아이들>을 관람합니다.
동생에게 신발을 선물하기 위해 마라톤 대회에 나가 1등이 아닌 '3등'을 목표로 달리는 어느 소년의 이야기! (3등 상품이 운동화거든요)
'영롱한 동심(童心)'을 일깨우는 정직한 영상...
이란 영화 <천국의 아이들>이 어린 시절... 그 눈부신 순수의 시간을 시청자 여러분께 되돌려드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