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연 신부와 함께하는 성경여행

제5강 이슬람의 여성과 예수의 여성해방 선포

재생 시간 : 44:53|2017-06-30|VIEW : 38,326

여성을 가축처럼 취급했던 고대 근동지방의 전통을 이어받은 이슬람의 여성관은 여성들에게 엄격한 율법준수와 차별의 고통을 강요했고, 그 전통은 아직도 히잡 이나 부르카, 니캅, 차도르 등 여성들을 억압하는 옷차림과 명예살인 등의 폐해로 남아있다. 반면 예수님은 그 당시 중동지방에서 사람취급을 받지 못하던 여성들을 동등한 인격으로 대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

여성을 가축처럼 취급했던 고대 근동지방의 전통을 이어받은 이슬람의 여성관은 여성들에게 엄격한 율법준수와 차별의 고통을 강요했고, 그 전통은 아직도 히잡 이나 부르카, 니캅, 차도르 등 여성들을 억압하는 옷차림과 명예살인 등의 폐해로 남아있다.
반면 예수님은 그 당시 중동지방에서 사람취급을 받지 못하던 여성들을 동등한 인격으로 대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여성을 인류 구원의 동반자로 귀하여 여기셨다.
유다인들이 사람취급을 하지 않았던 사마리아 여인에게 먼저 말을 건네고 그 여인을 통해 인류 구원의 소식을 전한 것은 그 만남이 단순히 한 여인과의 만남이 아닌 민족사이의 벽을 허무는 위대한 만남이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또 예수 그리스도가 선민의식에 젖어있는 유다인들만의 구세주가 아닌 모든 인류의 구세주임을 보여주는 명장면이다.
5강에서는 꾸란에서 규정하고 있는 이슬람의 여성관과 그로 인한 문제들을 살펴보고  마호메트와는 다른 예수의 여성관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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