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신부의 건강한 그리스도인 되기

제7회 창조적 반응하기 1

재생 시간 : 47:58|2018-08-17|VIEW : 6,085

* 다시 한번 잘 살아야 겠다는 재 다짐을 하는 순간1. 연도하러 갔을 때 2. 피정에 참가할 때 3. 말씀을 들을 때4. 주일미사 봉헌하고 공동체 구성원들과 모임을 가질 때복음이 주차장에서조차 힘을 발휘하지 못할 때가 있고, 거룩한 지향들이 주차장에서 이미 무너져 버리는 경우들도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고해성사 볼 때 우리 천주교 신자들은...

* 다시 한번 잘 살아야 겠다는 재 다짐을 하는 순간

1. 연도하러 갔을 때
2. 피정에 참가할 때
3. 말씀을 들을 때
4. 주일미사 봉헌하고 공동체 구성원들과 모임을 가질 때

복음이 주차장에서조차 힘을 발휘하지 못할 때가 있고, 거룩한 지향들이 주차장에서 이미 무너져 버리는 경우들도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고해성사 볼 때 우리 천주교 신자들은 거의 두가지, 세가지 죄 밖에 없습니다.
첫 번째는 주일미사 어긴 것, 두 번째는 남의 죄입니다.
세 번째는 이 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

우리 삶이 늘 이대로이거나 더 나빠지는 까닭은 우리 삶 안에 큰 일이 발생해서가 아니라 어쩌면 나의 반응이 늘 한결같기 때문이라는 것 기억할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