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조배

2020년 8월

재생 시간 : 36:45|2020-08-06|VIEW : 1,098

이번 달에는 하느님 품과 같은 ''공동의 집''인 지구를 생각하면서 온갖 생물을 아름답게 꾸며주신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또한 공동의 집을 잘 돌보지 못한 우리의 잘못을 뉘우치며 용서를 청합니다. 우주 만물과 화해하는 은총을 청하며 지구본과 물, 흙을 봉헌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이번 달에는 하느님 품과 같은 ''공동의 집''인 지구를 생각하면서 온갖 생물을 아름답게 꾸며주신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또한 공동의 집을 잘 돌보지 못한 우리의 잘못을 뉘우치며 용서를 청합니다. 우주 만물과 화해하는 은총을 청하며 지구본과 물, 흙을 봉헌하는 시간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