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조배

성체조배 7월 둘째주간

재생 시간 : 27:27|2021-07-12|VIEW : 664

성체조배 7월 둘째 주간 (연중 제15주간)주례 : 황중호 베드로 신부 (가톨릭평화방송 평화신문 방송주간)전례 : 스승 예수의 제자 수녀회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보다 편리한 세상을만들어 간다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사람은 결코 죽음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인간은 구원자를 필요로 하는 존재입니다.세상의 ...
성체조배 7월 둘째 주간 (연중 제15주간)

주례 : 황중호 베드로 신부 (가톨릭평화방송 평화신문 방송주간)
전례 : 스승 예수의 제자 수녀회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보다 편리한 세상을
만들어 간다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사람은 결코 죽음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구원자를 필요로 하는 존재입니다.
세상의 것은 세월 따라 변해가고 소멸되어 가지만,
하느님의 나라는 죽음을 넘어 새롭게 시작되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사도 바오로는 에페소인들에게, 하느님께서는 세상 창조 이전부터
우리를 선택하시어 당신 자녀로 삼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이 지상에서부터 영원한 생명에 참여하는 은총을 누리게 해 주셨다고
이야기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가 이 땅에서 시작되었음을 알리도록
당신의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제자가 지녀야 할 자세를 알려주십니다.

우리도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청하면서
성체조배를 바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