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1월 27일 연중 제3주간 목요일

재생 시간 : 29:49|2022-01-27|VIEW : 2,093

이현수 바오로 신부 (서울대교구 옥수동 본당 부주임) ✠ 마르 4,21-25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21 말씀하셨다.“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22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23 누구든지 들을 귀가 있거든 들어라.”24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
이현수 바오로 신부 (서울대교구 옥수동 본당 부주임)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 마르 4,21-25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21 말씀하셨다.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22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23 누구든지 들을 귀가 있거든 들어라.”
24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새겨들어라.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고 거기에 더 보태어 받을 것이다.
25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