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10월 25일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재생 시간 : 30:40|2022-10-25|VIEW : 1,127

최연준 사도 요한 신부 (서울대교구 용산 본당 부주임)✠ 루카 13,18-21그때에 1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1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20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하느님...
최연준 사도 요한 신부 (서울대교구 용산 본당 부주임)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 루카 13,18-21

그때에 1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1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20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21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