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11월 8일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재생 시간 : 31:44|2022-11-08|VIEW : 1,246

신동휘 도로테오 신부 (인천교구 소사본동 본당 주임)✠ 루카 17,7-10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7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8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그리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 허리에 띠를 매고 시중을 들어라.그런 다음에 먹고 마셔라.’...
신동휘 도로테오 신부 (인천교구 소사본동 본당 주임)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루카 17,7-10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7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
8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 허리에 띠를 매고 시중을 들어라.
그런 다음에 먹고 마셔라.’ 하지 않겠느냐?
9 종이 분부를 받은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그에게 고마워하겠느냐?
10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