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CPBC

회사소개

성기헌 신부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cpbc 가톨릭 평화방송 평화신문 가족 여러분.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1988년 가톨릭 종합언론으로서 첫 발을 디딘 후 어느덧 40여 년의세월이 흘렀습니다.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라 라디오와 케이블 방송이 새로 추가되고,
이제 cpbc는 HD 방송으로의 변화를 거쳐 가톨릭 OTT인 cpbc 플러스를 운영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기술을 구현하는 방식에는 큰 변화가 있었지만, 그 근본태세와 cpbc의 목적을 되새기는 면에 있어서
저희는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려 노력해왔습니다.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저희 cpbc를 사랑해 주시는 교회와 구독자, 시청자 여러분들의
변치 않는 응원이 있었습니다. 이 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미디어 환경은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 가운데에서도, 일치와 연대, 그리고 공동선 추구라는 교회 미디어의 존재 목적은
늘 저희 움직임의 중심 원리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세상의 미디어가 절대로 제공할 수 없는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에 의해
변화된 신앙인들의 소박한 고백들 –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말들이 아름답게 퍼져나오는 저희 cpbc에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변함 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ceo 사인